여수민미협은 1994년 3월 19일 여수민예총이 창립되면서 미술위원회로 활동해 오다가 지난 2001년 11월 21일 정기총회를 통해 여수민족미술협의회로 발족 하였으며 2003년 9월 5일 '사단법인 민족미술인협회 여수지부' 창립대회를 갖고 전국 연대조직을 통한 여수미술의 정체성과 위상을 가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21세기 정보화시대를 대비하여 준비된 여수민미협은 1999년 세기말 브르스展 부터 사이버 전시를 통한 인터넷 DB화를 구축하여 명실공히 자타가 인정하는 인터넷 정보화 선두주자로 여수민미협을 전국화 하는데 힘써 왔습니다.
척박한 이 땅에 진보적인 전문미술단체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미술을 올바르게 일궈 나가며, 전국 미술 네트워크를 도모함으로써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여 세계 속에 여수미술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4년 2월 17일
(사)민족미술인협회 여수지부장 정 채 열